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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27 10:48
교회 다니냐고 물어본 독실한 시부모님
 글쓴이 : jinmyeon0
조회 : 8  

교회 다니냐고 물어본 독실한 시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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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냐고 물어본 독실한 시부모님
SNS팩토리 자연의 섭리를 어기면.. 별로 좋은꼴 못보지. SNS팩토리 기자 니 부터 생각좀 고쳐먹어라 사회복지사자격증취득 울강아지 16살인데 으 메모리얼스톤? 저건 좀;;;; 소름끼친당;; 갤럭시S20 울트라 가격 끔찍한 사랑이는 제목을 단 기사를 전송해준 데스크도 쓰레기. 이것도 기자 생각 이지? >>>회사원 강모(32)씨는 "한때 강아지를 키워봤지만 수십 만원을 들여 장례를 치르고 메모리얼 스톤까지 만들어 몸에 지니는 건 솔직히 좀 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개념과 싱식은 장착하고 글 쓰시길^^ 유튜브 구독자 늘리기 마치 명품빽을 모으는 것가 같은 이치지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된장년들 명품백 콜렉션 신상 모이기 와 같은 이치같군 개들추억남기려고 하는게 아닌 갖고 다니면서 나 이거 개 죽어서 이렇게 해서 갖고다녀 색색깔마다 이쁘지 ㅎㅎ 이럴력 ㅗ 미 ㅊ년들 갤럭시 S10e 가격 인간의 소유욕이란 참.. 애완동물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인간의 이기심과 소유욕, 때로는 자신의 열악함에서 나오는 보상성 때문이다.. 무슨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좋아하고 그런 게 아니다. 자기네들 표현을 빌리자면, 죽었으면 벗어나게 해줘야지, 죽어서도 자기 그늘을 못 벗어나게하네.. 동물을 태우고 빻아서 고온고압으로 가공해서 들고다닌다는 게 영원한 구속이랑 뭐가 다를까? 더구나 사람이 아닌 동물이라면, 죽어서 뭘 해주는 것보다 살아있을 때 뭘 해주는 게 더 좋은 거다. 사람이라면 죽어서 뭘 해준다고 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라도 하지, 동물이 "나 죽어서 이리이리 해주면 좋겠네"라고 생각할 것 같은가? 그네들은 살아있는 현재가 더 중요하다. 죽어서 뭘 해준다는 것은 그네들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다. 오로지 사람의 이기심일 뿐이지. 옛날에 인디언들은 백인들이 사람들 시체를 땅에 묻는 걸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했단다. 정말로 사랑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시체가 되어 그 가치가 허공으로 날아가게 생겼는데, 그걸 왜 음식물 쓰레기 버리듯 버리냐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 시체를 먹는다고 했다. 정말 그 가치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 사랑했던 추억과 그 마음을 간직하고 싶어서 먹고 몸에 깃들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인디언들의 행동과 뼈 빻아서 돌로 만들어 들고 다니는 행동이 뭐가 다를까? 물론 나도 이걸 이기심이나 소유욕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문화의 차이,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하지. 근데 그래서 뭐, 나는 그 인디언들의 발상에 공감하니 뼈를 돌로 만들어서 들고 다니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고 말할 것 같은가? 그렇다면, 사람이 사람에 대해 하는 것은 어떤가? 나는 네가 좋아. 영원히 내 옆에 두고 싶어. 널 먹여주고 대소변 다 받아줘가면서라도 나와 모든 걸 함께하도록. 만약 네가 달아나겠다면 널 묶어서라도 놔둘거야. 넌 죽어서도 날 벗어날 수 없어. 뭐, 이런 것도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건가? 아니면, 이건 사람이니까 동물이랑 다르다고 말할텐가? 법인리스 관계에 부여한 의미를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회자정리입니다. 힘들어도 받아들이셔야죠~ 아름답게 헤어지셔야죠.. 삼성 폴더블폰 기자 새기가 잘못햇네 직수형정수기렌탈가격비교 유학을 막 가고 얼마 안되어 동생이 심장병으로 사망하여, 강아지를 데려다 키우면서 먼 타지에서 서로 의지하면서 살다가 5년전 귀국할 때도 데리고 왔습니다. 이렇게 10년6개월을 서로의지하며 키운 강아지가 2틀전 갑자기 심장마비로 하늘나라로 가게 되어 너무 마음이 아파요. 화장을 하고 저도 메모리얼 스톤을 만들었습니다. 휴대하지는 않고 집에 잘 보관하고 있어요. 개인적 관점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있는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서로가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점은행제사회복지사자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