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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03 04:31
영웅의 힐 어택
 글쓴이 : jinmyeon0
조회 : 14  

영웅의 힐 어택


때리고힐하고 때리고 힐하고 



영웅의 힐 어택
인터넷신청 이거 은근한 현기차 광고아냐? 인터넷신청 "까칠한 아이가 타고 있어요"라는 문구를 붙여놓고 다니지만, 차선변경할때 깜박이 꼭 키고, 신호 꼭 지키고(아이들이 보고 배울 것 같아서), 정지선 꼭 지키고 나름 안전운전하려는 사람인데... 모든 사람들의 시선은 그런 문구를 달아놓으면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 있구나 싶으니 씁쓸하네요. 단지, 아이가 있으니 조금 배려해주세요 라는 생각으로 붙여놓은건데.. 이제는 떼버려야 되려나 봐요 ㅠㅠ 조금은 씁쓸한 현실이네요. 장기렌트카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 붙여놓고 과속에 갑자기 끼어들기 등 난폭운전하는 ㅅㄲ들 죽여버리고 싶더라. 장기렌트 아니 유독 그런차만 더 잘보이긴하는데 까칠한 아이 어쩌고 , 뒤에 베이비시트 달고 다니는 ♡들이 운전하는거 보면 죳같이 하는경우가 생각보다 많아 대부분 그런 스티커 붙인애들 보면 차가 경차나 준중형이고 가서 얼마나 쎄보이는 애비가 탔나보면 어좁이에 안경잽이들이 많고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차에 덕지덕지 붙이기 좋아하는 방정맞은 성격이 운전할때도 나타나는듯 싶더만.... 아이폰11 프로 문구가 참신해서 좋은데, 운전하면서 저렇게 주구장창 써져 있는 글 읽다 보면 순간 운전에 집중 못할때가 있음. 그리고 몇몇 스티커들은 너~~~무 디자인에만 충실해서 그런가 가독성이 떨어짐. 어찌됬든간에 저런 문구를 붙이는건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붙이는거라 생각하는데, 아닌 경우가 대다수라 당황스러울때가 있음. 난 그냥 깔끔하게 초보면 초보운전 / 어린이보호 차원에 붙이는 거면 딱 거기에 맞는 말이 적당할듯. 자동차리스 Childs in Car 파는 사람이나 사서 붙이는 사람이나 아직도 뭐가 틀렸는지 모르고 있을 듯. 양배추즙 개성 좋아하시네 꼴불견이다 적당히해라 보육교사자격증 아이가타고있어요 라는 스티커붙이고 고속도로에서 150 이상 달리고 , 보면은 뒷자리 안전석은안맨차들이 더 많더라.. 애들이 차안에서 눕고 일어서고 ;; 세부 호핑투어 왜 난 다 국민들이 억지로 유명인영화홍보에 껴들어 억지로 홍보나 피해를 당할려고 하고,, 왜 유명인영화홍보자들이 바,보가 되서 자꾸 동참하려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영화홍보 니들은 안하고 살면 안되니?정치도 기사도 그런거니까 뭔 아이돌가수는 헛소리로 또 껴들고--서지ㅇ,이ㅈ혜처럼 이게 내 얘긴줄 착각하거나 이런 돌대,가리 소리 안하고 살 수 없니??정신병,자들로 보여 저런게 다,, LG인터넷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