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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9 12:35
잠실 12평 아파트 가격.
 글쓴이 : jinmyeon0
조회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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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2급 내 나이 32살에 주변에 결혼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온다.. 그냥 혼자가 편하고 좋다라고 이야기하고 결혼에 관심없다니깐, 주변 여자들이 정신병자 보 듯 날 쳐다보더라.. 결혼이 좋으면 니들이나 해라..괜히 혼자 살기 편하다는 사람들 건들이지 말고.. 마음에 드는 이상형이 여러 명이 있었지만.. 안되는 것은 안되더라.. 그렇다고 아무나 잡고 연애하고 결혼하자니, 막장이고..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 해서 포기다.. 사회복지사2급 댓글달려고 로긴했다 야 여자가 무슨 슈퍼우먼이냐? 가사노동에 육아에 맞벌이에 시댁 뒤치닥거리에 미쳤냐? 니가 의사라도 난 시집안간다 ♡ 갤럭시S20 울트라 혼자사세요... 휘닉스파크스키강습 20세 대학입학 22세 군입대 24세 복학 27세 졸업 후 취업(현실적으로 어려움) 30세 학자금 대출 상환 완료(사립대라면 장학금일정부분 받았어야 가능) 35세 1~2억정도 모음(가내평안 몸건강 차 없고 취미생활 없고 문화생활 안하고 술담배 안하고 악착같이 모아야함) 35세 이후 결혼적령기 이미 사회적 지위와 금전적 능력을 갖췄으므로 30 넘은 여자는 거들떠도 안봄. 금전적 여유가 있다보니 차도 굴리고 문화생활 취미생활 동호회 다니다 보면 굉장히 바쁨. 거기다 직장에서 슬슬 인정도 받고 대리 과장급 되다보면 자기 자신에게 쓸 시간도 부족함. 근데 쓸데없이 영양가 없는 여자들에게 시간 돈 투자하기가 너무 아까움. 나이 비슷한 30대 초중반 여자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왜 30살 넘도록 시집 못못못 갔는지 이해가됨. 사회 생활 하다 만나는 개념 있고 철든 여자들은 이미 누군가의 마누라 혹은 여친임. 아이폰SE2 사전예약 이제 29살 남자입장에서 결혼은 선택이지 필수는 아니다. 아무리 이상형에 맞아도 맞벌이가 안되는 여자와 사는건 서로간에 재앙인 세상이고 그런 여자를 만났다고 하면 하늘에 절을하고 본인인생 가정에 헌신하는게 맞는거다. 저렇게 어영부영 얻어 먹을 생각만하면 당연히 결혼 못하지. 물론 나도 가진거 별로 없고 그래서 같이 돈 벌 여자 찾는거다. 40이전에 못 구하면 나는 미련없이 미국으로 뜰 생각으로 어학 준비중이다.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 두번째 베플 당연한거 아니냐? 여자가 30대 넘어가면 여자로서 매력이라는 값어치가 확연히 떨어지는데 당연히 조건이라도 비슷한 사람 만나야지. 무슨 남자가 봉이냐? 갤럭시 Z 플립 웃긴게 가슴작고 키작으면 몸안좋고 키작은 남자 만나야지 가슴작고 키작으면서 몸좋고 키큰 남자 만날려고 하더라 갤럭시S20 플러스 첫번째 베플 웃기시네. 남자가 살림한다고 해도 지보다 돈 잘 벌어오는 만나고 싶어하고 자기보다 돈 못버는 날엔 월급 쥐꼬리라고 바가지 박박 긁는게 여자다. 오토리스 제발 나 이대로 혼자 살게 좀 냅둬!!! 보육교사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말 쓸데 있지? 그말하는 여자는 자기가 똥차하고나 논 더러운 여자고 수준떨어지는 여자라고 스스로 인정하는거네? 그리고 벤츠 온다고? ㅋㅋㅋ 벤츠가 미쳤다고 똥차 지나간 더러운 자리에 사겠냐?ㅋㅋㅋ 곤지암리조트스키강습